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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우수제품 올해도 미국시장 개척
17일까지 미국 H-Mart 특판…수출 활성화 지원 강화
등록날짜 [ 2021년01월11일 11시35분 ]
양양군이 새해부터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섰다. 군은 설악산 그린푸드 등 7개사 20개 품목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미국 H-Mart 동부지역에서 비대면(무인판매)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특판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라 무인판매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가격 대비 제품의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H-Mart와 연계한 매장관리, 고객관리, 상품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평상시 수출거래가 가능하도록 관련 업무도 상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군은 수출초보기업의 교육과 컨설팅, 외국어 홍보책자 제작 지원을 통해 수출 역량과 수출기업 마케팅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양양군수출협회는 지난해 6월 24일부터 한 달간 설악산 그린푸드를 비롯해 4개 기업(양양오색한과, 대솔영농조합법인, 매홍엘앤에프)이 참여해 건나물류, 찹쌀약과, 송이과자, 누룽지, 고구마말랭이 등을 5,800만원어치 판매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전형복 경제에너지과장은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판매를 적극 지원해 코로나19로 인한 내수위축과 수출 둔화를 극복하고, 관내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양양에서 생산한 우수제품들이 올해도 미국시장 개척 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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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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