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양양군 특별재난지역 지정…복구 속도
정부 조사, 피해액 207억 규모 / 이재민 14세대 27명 미귀가
잇단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양양군이 지난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복구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정부는 이날 오전 11시 문재인 대통령이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양양군과 삼척시 등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가했다고 임세은 청와대 부대... [ 2020-09-21 ]
단풍철 코앞인데… 소공원 일대 ...
수확 앞둔 농작물 폭우 피해 농...
양양군 특별재난지역 지정…복구...
10월 방영 ‘땅만 빌리지’ 양양...
동해북부선 유적 관광자원화한다...
고성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보...
1
양양 여름송이 ‘풍작’…하루 30kg씩 채취
양양산 여름송이가 코로나19 속에서도 10년 내 최대 풍작을 보이...
2
불편함 감수하면서도 ‘교복 착용 지지(57....
3
속초새마을금고, 진실공방 벌어져
4
양양 출신 최규영 선생 독립유공 포상
5
아파트 임대업체 기업회생 신청 세입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