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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의 로케이션 중심지로”
‘고성군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심포지엄’ 열려/“영화 ‘헌트’ 촬영 따른 지역 소비액 12억” 예상/“코로나로 해외촬영 대신 접근성 좋은 고성 결정”
최근 몇 년간 영화·드라마 촬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고성에서 지역 영화산업의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달 27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고성군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심포지엄’이다. 심포지엄에는 함명준 고성군수를 비롯해 강원영상위원회,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영화산업협동조합, 고성경찰... [ 2021-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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