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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명파 ‘비치하우스’, 아트호텔로
강원문화재단, ‘DMZ 문화예술삼매경’ 프로젝트 추진/미디어아트·아트 룸 조성…10월 6일까지 작가 모집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에 있는‘DMZ비치하우스’가 예술가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아트호텔로 탈바꿈한다.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은 문화예술을 통해 한반도 DMZ 지역을 새로운 이미지로 개선하는 <DMZ 문화예술삼매경 ‘Re : MAKER’ 고성>(예술감독 홍경한) ... [ 2020-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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