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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한문 5체 병풍으로 독보적 예술영역 개척
양양 출신 길마 이상서 작가…한국화 그리며 27년간 5체 터득 / 올해 고향서 두번째 병풍전 준비…‘훈독해서 천자문 병풍’ 극찬
“글쓰기가 끝났다. 비로소 가을비가 쏟아지는 것을 알았다. 처마 앞에 까치가 지저귀니 좋은 벗이라도 오려나, 술 한 잔 받아 놓고 기다려 보리라.”(書了始知秋雨之覆盆不知時詹前有鵲語報喜知有好友來沾酒待之). 양양 출신으로 우리나라 한문서예의 대가로 손꼽히는 길마 이상서 작가가 30대 초반에 이르러서... [ 2020-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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