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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앞둔 농작물 폭우 피해 농민들, 한숨… 막막…
“노지 배추·무·상추 등 피해 커” / “벼 수확량 예년 30% 이상 줄듯”/ “비닐하우스 복구비 너무 부담”
올해 장마는 유난히 길었고 폭우는 크게 세 번이나 쏟아졌다. 폭우로 인한 피해는 시가지부터, 해변, 산촌 할 것 없이 모두 심했다. 해안에서는 각종 시설이 물에 잠긴 곳도 많았으며 폭우가 쏟아진 이후에는 해양쓰레기들이 해변을 가득 메웠다. 농촌에서는 산사태로 비닐하우스가 부서지고 수확을 앞둔 농작물이 흉하게 ... [ 2020-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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