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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감수하면서도 ‘교복 착용 지지(57.7%)’
1968년, 문교부가‘ 학생의 학생 다움’을 강조하며 중학교 평준화 시책을 폈다. 이 정책의 일환인 교복, 교모, 모표 통일은 처음에는 서울에서만 시행되었으나 점차 확산되어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진한 감색 교복을 입고, 남학생은 짧은 스포츠맨 스타일을, 여학생은 어깨선에서 멈춘 단발머리 스타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자주, 창조, 자율적인 주권자의 육성을 목표로 두발과 교복자율화 방침이 1982년 발표되...
[ 2018-06-11 ]
고성군 사격팀 새해 전력 보강
고성군이 사격팀 지도자와 선수 교체를 통해 전력보강에 나섰다. 지난 2일 김현(39) 감독을 비롯해, 선수 박채윤(23)·김윤영(21)·문영경(19)이 고성군청 사격팀에 새롭게 임용돼 입단식을 치렀다. 선수 보강을 통해 구성된 고성군 사격팀은 감독 1명에 선수 5명이다. 이번에 임용된 김현 감독은 고성군청 사격팀 선수 출신으로 지도자 경력은 18년이며 제44회 전국체전에서 소속팀 선수들을 개인 및 단체전 우승으...
[ 2020-01-13 ]
속초~러시아 북방항로 뱃길 열렸다…“시베리아 횡단철도 종착지는...
속초시는 지난 20일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속초항 북방항로 취항식’을 개최했다. 속초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을 오고 가는 북방항로가 3항 차의 시범운항을 마치고 지난 20일 정식 취항했다. 속초시는 이를 기념하고자 이날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 일원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항 북방항로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항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양수 국회의원, 권혁열 도의회의장...
[ 2023-11-27 ]
기고 / 긍정의 힘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심리학과의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교수는 ‘긍정심리학’이라는 연구논문을 발표했는데, 낙관론자들은 불쾌한 일에 봉착하면 ‘불쾌한 일은 지나가며 인생 일부분에만 관계되며 그냥 운이 없었던 것뿐이다’라고 생각하며, 비관론자들은 ‘불쾌한 일은 지속되며 인생 전반을 쥐고 흔들며 자신의 잘못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한단다. 낙관적인 사람들은 실패를...
[ 2018-12-31 ]
생각하기 / 동창회와 동문회의 차이와 구별
요즈음 어디를 가더라도 ○○○○학교 총동창회 또는 총동문회 체육대회 현수막을 자주 보게 된다. 어느 학교는 총동창회라 하고 또 어느 학교는 총동문회라 하고, 또 사람마다 동창회, 동문회라 하여 혼란스럽다고 하는 이도 있고, 뭐 다 같은 말인데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도 많다. 이렇게 혼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님 구별하여 사용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동창회와 동문회의...
[ 2016-07-04 ]
보광사 개산 400주년 ‘설악과 보광의 사계전’
조정승 화백이 ‘설악과 보광의 사계전’이 열리고 있는 보광사 지장전에서 전시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11월의 끝자락, 영랑호 한편에 숨은 절인 보광사의 ‘지장전’에 가면 조정승 화백의 바위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사찰의 작은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한 갤러리 ‘지장전’에서 속초의 한국화 화가 조 화백이 보광사 개산 400주년을 맞이하여 ‘바위’를 주제로 한 작품 4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작은 내설악 ...
[ 2023-11-27 ]
설악동, 현대미술로 물들다
속초시는 설악동 B, C 지구의 1차 미술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속초시는 설악동 B, C 지구의 대형 노후·폐건축물에 예술작품과 색채를 입히는 환경개선사업인 ‘설악동 미술거리’ 조성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설악동 폐건물의 외벽에 현대미술 작가들의 그림을 입히고 폐건물을 가리는 포토월을 작가들의 시그니처 조형물로 장식하거나, 폐건물의 용도에 맞게 도색하고 방치된 소품을 리사이클링해 설...
[ 2023-11-27 ]
기고 / 폭탄주 문화
폭탄주(Bomb shot)는 제정 러시아시대에 시베리아 벌목노동자들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 보드카를 맥주와 함께 섞어 마신 것이 기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폭탄주는 1970년대에 미군들이 들여와 확산되었으며 1980년대에 쿠데타로 집권하고 정치에 나선 신군부 군인들이 정치계와 법조계, 언론계 인사들과의 술자리에서 만들어 마시면서 음주문화의 한 형태로 자리 잡았으며, 이후 접대문화가 활성화 되면서 폭탄주 종류도 다양해...
[ 2018-12-10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41년 만에 착공…2026년 초 상업 운영 목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착공식이 지난 20일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서 열렸다. 내빈들이 착공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양양군민들의 41년 숙원사업인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지난 20일 양양군 서면 오색리 466번지 하부정류장 예정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다. ▶관련 기사 5면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은 이날 오후 2시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하 ...
[ 2023-11-27 ]
강원북부교도소 수용 등급 현행 유지
중경비교도시설(S3~S4)로 경비등급 전환이 거론됐던 강원북부교도소가 현행대로 ‘완화경비처우급’을 유지한다. 지난 22일 속초시에 따르면 법무부가 지난 10일 시가 건의했던 ‘강원북부교도소 수용등급(완화경비처우급) 유지 촉구’에 대해 “시행 예정인 경비등급 조정계획 중 강원북부교도소는 현행 경비등급에 변동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통보해 왔다. 강원북부교도소는 유치단계에서부터 관광도시라는 지역적 특수성으로 ...
[ 202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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