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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성서 가장 많이 잡힌 어종은 ‘방어’
전체 연근해 어획량 중 23% 차지…오징어 대폭 증가
등록날짜 [ 2021년01월11일 11시50분 ]
고성군 연근해어업의 작년 어획량과 판매금액이 2019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작년 연근해어업 어획량은 6,484톤으로 2019년 6,215톤보다 4%(269톤) 증가했고, 판매금액은 530억원으로 2019년 498억원보다 6%(32억원) 증가했다. 오징어가 652톤 어획돼 2019년 182톤에 비해 무려 252% 증가(470톤)했고, 도루묵은 796톤으로 56%, 문어는 553톤으로 25% 증가했다. 반면 최근 고성군에서 가장 많은 어획량을 차지하는 방어는 1,475톤으로 2019년 2,021톤에 비해 27% 감소했고, 임연수어 234톤으로 9%, 대구 84톤으로 51%, 뚝지 135톤으로 51% 감소했다.
작년에 고성군에서 가장 많이 잡힌 어종은 방어로 전체 어획량의 23%를 차지했으며, 이어 △도루묵(12%) △오징어(10%) △문어(9%) 순이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태풍, 잦은 풍랑 등 기상악화로 작년에 조업 일수가 전년보다 줄었음에도 어획량이 증가한 것은 6∼7월 오징어 어획량 증가가 가장 큰 요인이다.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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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campin@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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