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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공인 8단 속초 출신 팝아티스트 ‘리리’
‘국기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 부단장 위촉
등록날짜 [ 2022년09월26일 11시22분 ]

속초 출신 팝아티스트 ‘리리(Lee Lee)’가  ‘국기 태권도 남북 공동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단’(단장 최재춘) 부단장에 지난 18일 공식 위촉됐다. 
리리는 국기원 공인 태권도 8단으로 앞서 지난 5월 부단장으로 추대된 바 있다. 
강원도 대사인 리리는 지난 1994년 혼성그룹 드림키즈 리더로 한국에서 활동하다 영국으로 옮겨 아시아인 최초로 2004, 2005년에 런던의 세계적인 공연장인 아스토리아 홀 및 일렉트릭 볼륨에서 세계무대 데뷔 공연을 하고 세계적인 가수 및 프로듀서들과 음반 작업을 해왔다.
리리는 “현재 리리아트그룹을 통해 신예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세계무대에 진출시키고 있다”며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재환 기자 semin2748@naver.com 


팝아티스트 ‘리리’(왼쪽)가  최재춘 국기 태권도 유네스코등재 추진단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 설악신문(www.sorak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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