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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가지질공원 노후 산책로 정비
오호리 서낭바위·문암해변 능파대
등록날짜 [ 2023년11월20일 13시37분 ]

고성군이 국가지질공원인 죽왕면 오호리 서낭바위와 문암해변 능파대의 노후 산책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이 두 곳에 6억여원을 들여 보도블럭 철거 후 투수블럭 설치, 목재펜스 및 전망대 난간 교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성군에는 서낭바위, 능파대, 거진읍 화포리 화진포, 토성면 운봉산 현무암지대 등 4곳의 국가지질공원이 있다. 
특히, 서낭바위와 능파대는 바다를 접하고 있는 바위들이 절경을 이뤄 사계절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국가지질공원에는 해설사 10여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으며, 방문객의 현장 안내 및 설명을 해주고 있다. 
군은 “11월 현재까지 1만9천여명이 방문해 고성의 지질공원 체험과 고성의 역사와 관광을 병행했다”며 “해마다 방문객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장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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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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