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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혁신 덧입혀 미래형 로컬푸드산업화 박차
<양양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스마트로 완성도 높인다>
등록날짜 [ 2024년04월15일 14시31분 ]

 


김진하 군수가 스마트 농업구조 개편을 위한 양양산 딸기 재배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소득 창출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농촌ㆍ농업 글로벌 플랫폼 구축 견인 산업구조 전환점 마련
양양군ㆍ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협업, 지방소멸 위기 극복 ‘대안’ 

 

국내 글로벌 플랫폼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양양군이 농업 분야의 선진화를 위해 추진하는 로컬푸드 산업화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양양군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4년차를 맞아 협업을 강화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선순환 공급을 통해 기존의 산업구조를 바꿔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스마트 혁신을 덧입혀 주목받고 있다. 
양양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스마트한 농업 시스템을 안착시키며 농촌과 농업의 전통적 산업구조를 미래형 혁신모델로 개선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는 동해안의 글로벌 플랫폼 거점으로 도약을 시작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추구하는 가치와 맥락을 함께하며 양양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지렛대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생산↔유통↔소비’ 선순환 구축      
‘건강한 지역 먹거리에 진정한 농촌문화를 입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스마트 농촌ㆍ농업구현 뼈대를 구축해 가고 있는 양양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로컬푸드 아카데미’를 기반으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전문가 그룹의 실효성 높은 컨설팅 등을 더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맞춤형 사업 추진 효과를 배가하고 있다. 
특히, 일본과 유럽 등 주요 선진국들의 성공적인 로컬푸드 산업화에 발맞춰 추진하는 양양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아카데미 운영을 기본으로 올해는 품목별 공동생산 조직화 지원사업 구체화에 이어 액션그룹 및 공동체사업 구체적 지원 등을 구현하며 가동 가능한 실질적인 플랫폼 구축 강화에 더해 이를 실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로컬푸드 산업화의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한 후 로컬푸드 상품화 기반 마련과 유통활성화센터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하는 등 로컬푸드 산업화를 본격화학 있다는 분석이다. 
무엇보다 양양군의 로컬푸드 산업화가 완성도를 높여 활성화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품목별 공동생산 조직화, 로컬푸드 직매장 거점화 등 후속 사업의 활발한 추진을 바탕으로 총체적인 역량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양양군의 이 같은 전략은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전략으로 불리는 푸드랜드를 수립, 현재 추진하는 지역농업과 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세계 각국의 먹거리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역농업과 직접 연결’되는 스마트 체계로 승화시켜 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는 농업 분야의 스마트 시대를 맞아 로컬푸드의 개념을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장거리 이동과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먹거리 문화’로 확실하게 규정하고, 기존 농업의 유통구조 단계를 확 줄여 합리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양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전통적 유통과정인 생산자→산지유통인(1)→산지유통인(2)→도매시장 법인→중도매인→소매점→소비자의 7단계를, 생산자→로컬푸드 직매장→소비자로 3단계로 크게 줄이는 유통구조의 근본적인 혁신을 지역에서부터 추진해 구현하는 것이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낙산지구 도심화 등 다양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양양군의 로컬푸드 산업화 시스템이 안착하면, 농가의 생산 수취 가격은 높아지고 소비자 판매 가격은 낮아져 그동안의 왜곡된 농특산물의 유통 가격을 바로 잡는 합리적인 가격 결정구조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낙산지구 배후에 조성하는 양양농협의 하나로 마트를 비롯해 북양양IC 거점농협인 강현농협의 하나로 마트, 오색케이블카 거점농협인 서광농협의 로컬푸드 전략사업, 서핑거점인 하조대농협의 하나로 마트 등 지역 4대 거점농협과의 시너지를 더하면 양양군의 로컬푸드산업화는 경쟁력이 배가될 전망이다.  
더욱이 양양군의 글로벌화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진하 군수의 미래지향적 안목과 중장기 투자 성과가 적극 행정과 맞물려 완성도를 높이면서 전국적으로 우려되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최적의 대안으로서 스마트 농업시대를 열어가는 확실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전통 농업구조 스마트 전환 주도”
김진하 양양군수 실질적 소득창출 대안 마련

 


김진하 군수

 

동해안의 수도권 시대를 가장 먼저 연 김진하 양양군수는 민선 6기부터 천하지대본으로 불리는 전통 농업의 명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스마트 전환을 주도하며 글로벌 플랫폼 구축을 견인하고 있다.
김 군수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에 발맞춰 양양군을 동해안의 수도권 도시로 발돋움시킨다는 각오로 양양산 딸기를 비롯해 특화작물의 스마트화를 구현하며 양양군의 로컬푸드산업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와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축 종합여객터미널 조성과 군도 4호선과 5호선 확ㆍ포장 등 로컬푸드산업화의 길을 활짝 연데 이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등 실질적인 관광활성화 정책을 통해 실효성 높이기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그는 “실제 농업인들과 상인들이 소득증대를 이뤄낼 수 있도록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비롯한 농업의 스마트 산업화 기반 마련과 판매망 확장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평생 ‘농작물은 농부의 발소리를 들으며 자란다’는 격언을 몸소 실천에 옮기며 정책 현장을 누비고 있는 김진하 군수는 로컬푸드의 스마트 산업화를 매개로 전통적인 산업구조를 개편하는 동시에 농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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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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