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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상반기 관광객 작년 대비 소폭 증가
속초시 332만명으로 가장 많아 / 외국인 관광객 68% 늘어
등록날짜 [ 2024년05월27일 15시50분 ]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3일 18개 시·군 주요 관광지 445개 지점의 입장객을 전수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도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이 1,765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기별로는 1월 776만명, 2월 552만명, 3월 437만명 순으로 시·군별 방문객은 속초시가 331만6천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정선(194만4천명), 화천(174만8천명), 춘천(164만1천명), 홍천(116만9천명) 순으로 나타났다. 
1분기 관광객 1,765만명 중 내국인은 1,721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 소폭 증가했고, 외국인은 44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67.7%로 크게 상승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주요 관광지는 춘천 남이섬(15만명), 속초 설악산국립공원(4만명), 춘천 강촌레일파크(3만명) 등으로 실내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야외 관광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장재환 기자

 

[ⓒ 설악신문(www.sorak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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